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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트 그룹의 '명품 시계' 한자리에… 타임밸리 인천공항 캠페인 진행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편집숍 ‘타임밸리’(TimeVallée)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위스 명품 제조업체인 리치몬트(Richemont) 그룹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브랜드들을 엄선해 한자리에 모은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인 럭셔리 시계 부티크의 면모를 인천공항에 선보였다.

타임밸리는 이번 인천공항 캠페인을 통해 스위스 명품 시계의 가치와 전통을 아시아 최대 공항 중 한 곳인 인천공항에서 여행객들에게 선보이며, 럭셔리 경험을 제공했다. 인천공항을 찾는 여행객들은 IWC 샤프하우젠(IWC Schaffhausen),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파네라이(Panerai), 피아제(Piaget)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네 개의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만났다.

 

IWC 샤프하우젠은 파일럿 워치로 명성을 얻은 브랜드다.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각, 혁신적 기술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 설립 이후 시계 제조 분야에서 창의성과 독창성으로 수많은 특허와 기술을 축적해 왔다. 리베르소(Reverso)로 대표되는 아트 데코 감성의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해 스위스 뇌샤텔에 뿌리를 내린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고유의 미학과 스위스 시계 제조 기술을 결합한 브랜드다. 이탈리아 왕실 해군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기술력과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1874년 스위스의 작은 산골마을인 라 코트오페에서 탄생한 피아제는 하이엔드 주얼리로, 시계와 주얼리를 아우르는 디자인 감각과 독창성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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