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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오리티 패스, 인천국제공항서 프리미엄 여행객 겨냥한 캠페인 전개

 

세계적인 공항 라운지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라이오리티 패스(Priority Pass)가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리미엄 여행객을 겨냥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항공편 탑승 전 편안함과 편리함, 전용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객을 직접 겨냥해 공항 내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략이다.

 

프라이오리티 패스는 이번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에서도 가장 혼잡하고 주요한 동선으로 꼽히는 'T1 앤틀러 사이드 패키지(T1 Antler Side Package)'를 선택했다.  이 디지털 광고 매체는 제1터미널 출국장 동·서 앤틀러 입구에 설치돼 있으며, 면세 구역 중심부의 명품 매장 — 화장품, 주류, 선글라스 매장 — 인근에 위치해 공항 내에서도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모이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광고 매체 크기는 가로 13.5미터, 세로 4미터로 4개 패널이 하나의 패키지로 운영되며, 광고 송출 시간은 15초로 하루 최소 456회 이상 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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