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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한 줄기 시원함… 배스킨라빈스, 서울 시내 버스 광고로 여름 공략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한여름에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가 서울 시내 버스 광고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출퇴근길 직장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할 시각적 청량감을 제공한다. 도심 곳곳을 누비는 대중교통을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배스킨라빈스는 서울 시내 버스를 활용해 외부 측면에 아이스크림 제품 이미지와 여름 한정 에디션 ‘레슬리(Lessly)’를 주제로 한 광고를 부착했다. 광고에는 ‘배라를 가볍게’라는 문구와 함께 당류 39% 감소, 칼로리 47% 감소 등의 제품 특징이 강조됐다.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함께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이미지가 부착돼 있어, 브랜드와 모델의 시너지를 통해 젊은 소비자층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광고 이미지는 파란색 차량과 어우러져 한층 더 시원한 인상을 주며 도심 속 청량한 이동형 옥외광고로 기능하고 있다.

 

아이스크림 업계는 여름철이 최대 성수기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이번 버스 광고 캠페인은 일상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하고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판매량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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