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blueAD Loading...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판도라, 인천국제공항 23미터 높이의 미디어타워 활용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전개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새해를 맞아 신규 컬렉션을 공개하며 인천국제공항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테마는 ‘언락 러브(Unlock Love)’로, 사랑하는 이와의 신뢰와 연결, 헌신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통해 로맨틱한 감성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판도라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디지털 매체인 T1 미디어타워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선보였다. 신규 캠페인은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 중앙에 위치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공개됐으며, 가로 17미터, 세로 23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이 지닌 스케일과 표현력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대형 화면 특성상 몰입감 있는 영상 연출과 창의적 콘텐츠 구현이 가능해, 주얼리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성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T1 미디어타워는 출국장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출발객이 터미널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공항 동선의 핵심 지점에 위치하여 브랜드 인지와 주목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매체다.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 허브로, 국제선 이용 비중이 높고 구매력이 높은 글로벌 여행객이 집중되는 공간으로 꼽힌다. 2025년 기준 인천공항의 연간 이용객 수는 약 7,407만 명에 달해,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공항 매체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