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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2 입국장에 ‘웰컴 브리지’ 신규 설치…도착 승객 100% 노출되는 광고 네트워크 구현

 

 

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입국장에 새로운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T2 웰컴 브리지’가 설치됐다. 웰컴 브릿지는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 내 환영객 홀에 있으며, 입국 승객과 입국장에서 대기하는 환영객이 반드시 지나가는 동선에 자리 잡아 높은 노출 빈도를 확보했다.

환영객 홀은 입국 승객과 마중 나온 환영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공간으로, 체류 시간이 길고 시선 집중도가 높다. 이에 따라 광고 메시지는 단발성 노출이 아닌 반복적이고 자연스러운 접점을 통해 전달된다. 공항 입국 직후라는 상징적 순간과 맞물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환경이라는 평가다.

T2 웰컴 브리지는 가로 7.68m, 세로 2.16m 크기의 대형 디지털 스크린 6기로 구성됐다. 6개 디지털 매체가 동시에 표출돼 광고 메시지의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했다.


올해 1월 초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터미널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입국장 일대의 유동성과 주목도가 한층 강화됐다. 이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T2 웰컴 브리지는 인천공항 입국 동선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은 디지털 미디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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