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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저스트플레이 인수로 사업 다각화… 인천국제공항 캠페인으로 글로벌 브랜드 전략 강화

 

엔씨소프트가 최근 독일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 지분 70%를 2억 달러(약 3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투자 전략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DOOH (Digital Out of Home) 캠페인을 진행하며 해외 여행객과 국제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공항 면세점 내 주요 동선에 있는 프리미엄 디지털 광고 매체를 활용해 출국 직전의 승객들에게 강한 브랜드 인상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인천공항은 국제 여행객이 집중되는 공간이자 체류 시간이 길다는 점에서 프리미엄 광고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를 구축하려는 기업들에게 인천공항은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에게 동시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전략적 접점으로 인식되고 있다. 아시아 핵심 항공 허브인 인천공항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라는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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